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자문기구인 한국기독교 원로회의(의장 趙容述목사)는 20일 성명을 발표,공정하고 투명한언론사 세무조사와 그 결과를 공개할 것 등을 촉구했다.
원로회의는 ‘현 시국에 대한 교회협 원로회의 입장’이라는 성명을 통해 “언론은 기업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며 “언론사 세무조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원로회의는 미국의 새 행정부에 대해 “한국 정부가 자주적으로 대북정책을 펼쳐 평화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imus@
원로회의는 ‘현 시국에 대한 교회협 원로회의 입장’이라는 성명을 통해 “언론은 기업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며 “언론사 세무조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원로회의는 미국의 새 행정부에 대해 “한국 정부가 자주적으로 대북정책을 펼쳐 평화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0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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