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일 청·장년 실업자 지원강화와 IT(정보기술)분야의 취업확대를 골자로 하는 특별실업대책을 이번주 중 발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40∼50대 장년층 실업자는 실직 후 3∼4개월간 모두120만원 가량이 지급되는 재취업훈련비와 훈련수당의 지급기간과 지급액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또 대졸예정자등 청년층 실업자들을 인력난을 겪고 있는 IT분야로 대거 흡수하기 위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김성수기자 sskim@
정부는 40∼50대 장년층 실업자는 실직 후 3∼4개월간 모두120만원 가량이 지급되는 재취업훈련비와 훈련수당의 지급기간과 지급액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또 대졸예정자등 청년층 실업자들을 인력난을 겪고 있는 IT분야로 대거 흡수하기 위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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