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자원센터 새달 개관

서울산업자원센터 새달 개관

입력 2001-02-20 00:00
수정 2001-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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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강서구 등촌동 옛 강서 자동차등록사업소 자리에모두 7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각종서비스를 지원하는 서울산업지원센터를 건립,다음달 7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1,600평 규모로 중소기업청,신용보증재단 등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과 관련한 각종 기관에소속된 1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며 중소기업 관련민원을 상담,원스톱으로 해결해 주게 된다.

또 이곳에는 중소기업 신제품 및 신기술 전시실을 비롯,회의·연수실과 창업보육센터 등 중소·벤처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설을 설치,중소·벤처기업의 요람이 되도록한다는 계획이다.

서울 산업진흥재단에 위탁해 운영하게 되는 이 센터에서는이밖에 유망 중소기업과 투자자간 만남의 행사 및 다른 업종과의 교류회 등도 정례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심미경 서울시의원, 2년 연속 지방의원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심미경 의원(동대문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사항과 입법 성과를 엄격히 심사해 시상한다. 심 의원이 수상한 ‘좋은 조례’ 분야는 조례의 적합성, 실효성, 그리고 시민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심 의원은 지난 한 해, 대도시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지역적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교육청이 국제바칼로레아(이하 IB)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도입·운영하기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국제 바칼로레아(IB)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 다양한 조례안을 마련해 왔다. 이러한 서울시민의 복지 증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한 조례를 발의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점을 이번 수상에서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심 의원은 “지난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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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기자

2001-02-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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