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6일 양천구 신목복지관과 중구 신당복지관 등 2곳을 가족 단위 노숙자들이 생활할 수 있는 가족노숙자 쉼터로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가족 노숙자들은 자립의지가 강하지만자녀들을 돌봐야 하는 부담때문에 경제활동에 제약을 받고있다”며 “이들이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가족노숙자 쉼터를 증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서울시 관계자는 “가족 노숙자들은 자립의지가 강하지만자녀들을 돌봐야 하는 부담때문에 경제활동에 제약을 받고있다”며 “이들이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가족노숙자 쉼터를 증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2001-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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