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구(金鍾求) 전 법무장관은 최근 동국대 대학원에 제출한박사학위 논문 ‘형사사건 처리절차의 현실과 개선방안’을통해 “검찰과 경찰 사이에 중간 법조인력(검사 직무대리)을양성,사안이 가벼운 사건의 처리를 맡도록 하고 검사는 조직적,지능적인 범죄만 맡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시3회인 김 전장관은 대전고-서울법대 출신으로 법무부 검찰국장,서울지검장, 서울고검장,법무부차관,법무부장관 등을거쳐 98년 개업했다.
사시3회인 김 전장관은 대전고-서울법대 출신으로 법무부 검찰국장,서울지검장, 서울고검장,법무부차관,법무부장관 등을거쳐 98년 개업했다.
2001-02-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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