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버그컵과 두바이대회에 출전하느라 한달 가까이 해외에 머문 한국 축구대표팀은 앞으로 한달 동안 휴식에 들어간다.이 기간 동안 거스 히딩크 감독은 유럽으로 건너가 미뤘던무릎수술을 받게 되며 선수들은 소속팀에 합류한다.
대표팀의 다음 소집은 오는 4월19∼27일.이 기간 이집트4개국대회에 참가하거나 유럽 전지훈련을 할 계획이다.그러나히딩크 감독은 유럽 전지 훈련보다는 이집트 4개국대회 출전을 희망하고 있어 정확한 일정이 확정되려면 좀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유럽 원정을 마친 뒤에는 5월14일부터 컨페더레이션스컵(5월30∼6월10일)에 대비한 합숙훈련에 들어간다.
컨페더레이션스컵 이후에는 7월을 제외하고는 연말까지 매달 일주일 가량씩 소집훈련을 한다.8월 네덜란드 전지훈련과 10월 북중미 전지훈련도 소집기간에 포함된다.대한축구협회는 또 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해 5월 브라질,9월 아르헨티나,11월 독일 등과의 초청경기를 추진중이다.
박해옥기자
대표팀의 다음 소집은 오는 4월19∼27일.이 기간 이집트4개국대회에 참가하거나 유럽 전지훈련을 할 계획이다.그러나히딩크 감독은 유럽 전지 훈련보다는 이집트 4개국대회 출전을 희망하고 있어 정확한 일정이 확정되려면 좀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유럽 원정을 마친 뒤에는 5월14일부터 컨페더레이션스컵(5월30∼6월10일)에 대비한 합숙훈련에 들어간다.
컨페더레이션스컵 이후에는 7월을 제외하고는 연말까지 매달 일주일 가량씩 소집훈련을 한다.8월 네덜란드 전지훈련과 10월 북중미 전지훈련도 소집기간에 포함된다.대한축구협회는 또 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해 5월 브라질,9월 아르헨티나,11월 독일 등과의 초청경기를 추진중이다.
박해옥기자
2001-02-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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