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출신의 베이시스트 닐스 헤닝 오스테드 페데르센(NHOP)이 주도하는 재즈밴드 ‘NHOP 트리오’가 18일 오후6시 서울 LG아트센터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NHOP는 1960∼70년대 유럽 재즈의 중추였던 덴마크 ‘몽마르트르 클럽’에서 전속 베이시스트로 활약했던 인물.마일스데이비스,빌 에번즈 등 재즈 대가들의 공연에 참가하며 일급 베이시스트로 명성을 쌓아왔다.그의 내한공연은 지난해에이어 두번째.이번 무대는 기타리스트 울프 바키니우스,드러머 요나스 요한센과 함께 꾸민다.(02)2005-0114.
황수정기자 sjh@
NHOP는 1960∼70년대 유럽 재즈의 중추였던 덴마크 ‘몽마르트르 클럽’에서 전속 베이시스트로 활약했던 인물.마일스데이비스,빌 에번즈 등 재즈 대가들의 공연에 참가하며 일급 베이시스트로 명성을 쌓아왔다.그의 내한공연은 지난해에이어 두번째.이번 무대는 기타리스트 울프 바키니우스,드러머 요나스 요한센과 함께 꾸민다.(02)2005-0114.
황수정기자 sjh@
2001-02-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