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陳稔)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5일 기업들이 신규채용을 하반기로 미루지 말고 상·하반기로 적절히 조정해신규채용에 적극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진부총리는 이날 전경련 정기총회에 참석해 “구조조정을하면서도 새로운 인력을 충원해 기업에 활력을 넣는 것도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일할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을 간곡히부탁한다”고 밝혔다.
그는 “2월까지 4대부문 핵심개혁과제를 마무리하면 정부는민간의 경제활동에 직접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진부총리는 이날 전경련 정기총회에 참석해 “구조조정을하면서도 새로운 인력을 충원해 기업에 활력을 넣는 것도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일할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을 간곡히부탁한다”고 밝혔다.
그는 “2월까지 4대부문 핵심개혁과제를 마무리하면 정부는민간의 경제활동에 직접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2-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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