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13일 음식물쓰레기 사료를 먹인 소를 정밀검사한결과,광우병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한갑수(韓甲洙)농림부 장관은 이날 과천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방역전문가와 공동으로 음식물쓰레기 사료를 먹인 소 3마리에 대해 광우병 정밀검사를실시한 결과,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장관은 “병리조직과 면역조직화학·전자현미경검사 등 3가지정밀검사를 한 결과, 광우병 증상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한갑수(韓甲洙)농림부 장관은 이날 과천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방역전문가와 공동으로 음식물쓰레기 사료를 먹인 소 3마리에 대해 광우병 정밀검사를실시한 결과,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장관은 “병리조직과 면역조직화학·전자현미경검사 등 3가지정밀검사를 한 결과, 광우병 증상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2-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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