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金重權) 대표는 11일 경주 경마장 건설 백지화와 관련,“대구와 경주 사이에 경마장을 건설하는 방침이정해졌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북 울진에서 기자들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경주에 대한 사적(史蹟) 결정은 제3의 경마장 부지 선정을 전제로 한 것이었으며,문화재 유적지를 결정할 때이미 이를 함께 고려하라고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정부도 이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덧붙였다.
이지운기자 jj@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북 울진에서 기자들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경주에 대한 사적(史蹟) 결정은 제3의 경마장 부지 선정을 전제로 한 것이었으며,문화재 유적지를 결정할 때이미 이를 함께 고려하라고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정부도 이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덧붙였다.
이지운기자 jj@
2001-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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