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관련주들이 단기 테마군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정부의 환경산업 육성 방침이 알려지면서 환경관련주들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망 환경벤처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업계 및금융계가 공동으로 100억원의 투자기금을 조성하기로 한 점,500억원을 투입해 폐수처리 및 쓰레기 소각기술이 있는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로 한 점 등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당분간 개별 테마주별로 순환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코스닥시장에서는 환경관련주가 바이오관련주, 인터넷관련주와 함께 새롭게 유망 테마군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코스닥종목 중에는 성광엔비텍,스페코,한국아스텐,삼영열기,웅진코웨이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거래소에서는 한국코트렐,에넥스,선도전기,대경기계,경인양행,삼성엔지니어링,봉신,동양물산 등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재순기자
유망 환경벤처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업계 및금융계가 공동으로 100억원의 투자기금을 조성하기로 한 점,500억원을 투입해 폐수처리 및 쓰레기 소각기술이 있는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로 한 점 등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당분간 개별 테마주별로 순환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코스닥시장에서는 환경관련주가 바이오관련주, 인터넷관련주와 함께 새롭게 유망 테마군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코스닥종목 중에는 성광엔비텍,스페코,한국아스텐,삼영열기,웅진코웨이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거래소에서는 한국코트렐,에넥스,선도전기,대경기계,경인양행,삼성엔지니어링,봉신,동양물산 등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재순기자
2001-02-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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