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포항지청은 5일 울릉도 난개발과 관련,정종태(鄭宗泰) 울릉군수를 소환 조사했다.
정군수는 지난 97년 울릉도 북면 현포리 석산개발과 관련,D건설로부터 수백여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조사 후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포항 이동구기자 yidonggu@
정군수는 지난 97년 울릉도 북면 현포리 석산개발과 관련,D건설로부터 수백여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조사 후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포항 이동구기자 yidonggu@
2001-02-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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