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8시50분쯤 김포공항 국제선 2청사 1층 입국장쪽 출입구 벽에 걸린 광고전광판에 불이 나 수백명의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일어났다.
불이 나자 공항내 소방서의 소방차 15대가 긴급 출동,9분만에 진화했다.2,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전기과부하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송한수기자 onekor@
불이 나자 공항내 소방서의 소방차 15대가 긴급 출동,9분만에 진화했다.2,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전기과부하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1-02-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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