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희망 장기수 40명””으로 밝혀져

“”북송희망 장기수 40명””으로 밝혀져

입력 2001-02-03 00:00
수정 2001-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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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송환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권오헌)는 2일 북송을 바라는 ‘비전향 장기수·강제 전향 장기수’가 4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숫자는 송환추진위가 지난해 9월부터 잔류 장기수로부터 북송 희망 여부를 접수한 결과로 추진위는 6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이들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경하기자 lark3@

2001-0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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