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는 31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경기중 심판에게 폭언을 한신진식(삼성화재)에게 슈퍼리그 잔여경기 출전 금지 및 2000년 최우수선수 선정 취소를 결정했다.상벌위의 징계가 2일 대전에서 열리는상무이사회를 통과하면 올시즌 우승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전망된다.
신진식은 지난 28일 상무전에서 자신의 스파이크를 아웃으로 판정한김건태주심에게 항의하면서 욕설을 해 물의를 빚었다.
신진식은 지난 28일 상무전에서 자신의 스파이크를 아웃으로 판정한김건태주심에게 항의하면서 욕설을 해 물의를 빚었다.
2001-02-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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