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재 이미지 더 친숙하게

이총재 이미지 더 친숙하게

입력 2001-02-01 00:00
수정 2001-02-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의 공보팀이 대폭 강화됐다.“이 총재의 이미지가 언론과 여론에 부정적으로 각인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필요하다”는 주변 인사들의 건의에 따른 것이다.

공보팀은 종전처럼 이원창(李元昌)·양휘부(梁輝夫) 언론특보가 운영한다.그러나 특보 아래 공보보좌역이 2명에서 6명으로 늘었다.모두30∼40대 소장파들이다. 새로 공보보좌역 역할을 맡은 4명은 지난해총선 때부터 금종래(琴鍾來) 정무특보 밑에서 정무보좌역을 맡았던인사들이다.새 공보팀은 지난 20∼21일 이틀 동안 경기도 용인의 한콘도에서 합숙을 하며 공보대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박찬구기자

2001-02-0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