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KAMCO)가 외화 ABS발행 등에 따른 부실채권 정리노력을 인정받아 아시아머니 등 해외 6개 언론기관으로부터 모두 9개상을 수상한다.
국제금융계가 한국의 부실채권 정리전략 능력을 인정한 것이다.
자산관리공사는 29일 “다음달 2일 홍콩 메리어트호텔에서 FIA지로부터 최우수 ABS발행상과 올해의 증권발행 기관상을 수상하는 것을비롯,6일에는 세계적인 금융전문지인 IFR아시아로부터 올해의 ABS발행상을 받는다”고 밝혔다.이어 16일에는 파이낸스 아시아지로부터최우수 ABS발행상을,22일에는 아시아머니지로부터 올해의 ABS발행,올해의 가장 혁신적인 증권발행상,올해의 증권발행상(한국내) 등 3개상을 수상한다.
유러머니지와 The Asset지로부터 올해의 증권발행상(아시아)과 최우수 ABS발행상을 받을 예정이나 수상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캠코는 지난 99년에도 IFR아시아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구조조정기관’으로 뽑혀 한국의 구조조정 실적을 높이 평가받은 바 있다.
캠코측은 “지난해 7월 발행한 3억6,700만달러의 외화표시 ABS가아시아 국가 가운데 부실채권을 담보로 한 첫 사례라는 점이 전문언론으로부터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국제금융계가 한국의 부실채권 정리전략 능력을 인정한 것이다.
자산관리공사는 29일 “다음달 2일 홍콩 메리어트호텔에서 FIA지로부터 최우수 ABS발행상과 올해의 증권발행 기관상을 수상하는 것을비롯,6일에는 세계적인 금융전문지인 IFR아시아로부터 올해의 ABS발행상을 받는다”고 밝혔다.이어 16일에는 파이낸스 아시아지로부터최우수 ABS발행상을,22일에는 아시아머니지로부터 올해의 ABS발행,올해의 가장 혁신적인 증권발행상,올해의 증권발행상(한국내) 등 3개상을 수상한다.
유러머니지와 The Asset지로부터 올해의 증권발행상(아시아)과 최우수 ABS발행상을 받을 예정이나 수상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캠코는 지난 99년에도 IFR아시아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구조조정기관’으로 뽑혀 한국의 구조조정 실적을 높이 평가받은 바 있다.
캠코측은 “지난해 7월 발행한 3억6,700만달러의 외화표시 ABS가아시아 국가 가운데 부실채권을 담보로 한 첫 사례라는 점이 전문언론으로부터 높이 평가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2001-01-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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