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가 현대전자 회사채 신용등급을 투자적격등급인 ‘BBB-’에서 투기등급인 ‘BB+’로 하향조정함에 따라 채권단의 현대전자회사채 신속인수시의 적용금리도 ‘BB+’등급으로 변경됐다.이로써현대전자는 약 1.86%포인트 추가금리 부담을 안게 됐다.변경금리는 30일 만기도래하는 1,000억원 회사채분부터 적용된다.
2001-01-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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