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대문시장 업체 초청

남·동대문시장 업체 초청

입력 2001-01-29 00:00
수정 2001-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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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30일과 다음달 1일 각각 일본의 후쿠오카 및 오사카에서남·동대문 시장에 입점한 17개 업체를 초청,수주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서울의 대표적 의류시장인 남·동대문 시장을 세계적패션 중심지로 키우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것으로,참가 업체에 대해서는 통역비,홍보비 등 업체당 160만원 정도의 행사비를 지원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품경쟁력은 있지만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남·동대문 시장 입점업체들로서는 이번 수주회가 일본 바이어들과 접촉해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말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문창동기자

2001-01-29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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