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남북 화해·협력 지지 의미”

정부 “남북 화해·협력 지지 의미”

입력 2001-01-19 00:00
수정 2001-01-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부의 한 관계자는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 지명자의 성명과 관련,“미국이 그동안 이뤄진 남북간 화해·협력을 지지하고 한반도 문제는 남북이 주 당사자임을 의미한 것”이라며 “클린턴 행정부에 이어 부시 행정부도 대북 포용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1-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