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한 관계자는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 지명자의 성명과 관련,“미국이 그동안 이뤄진 남북간 화해·협력을 지지하고 한반도 문제는 남북이 주 당사자임을 의미한 것”이라며 “클린턴 행정부에 이어 부시 행정부도 대북 포용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홍원상기자 wshong@
2001-01-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