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플 2월1일자 소개

뉴스피플 2월1일자 소개

입력 2001-01-17 00:00
수정 2001-01-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한매일신보사가 발행하는 시사주간지 ‘뉴스피플’ 최신호(1월 16일 발매,2월 1일자)는 설 합병호로 기획됐다.그동안 잊혀졌던 우리네 삶의 터전 ‘한옥’의 의미와 한옥마을을 가꾸는 사람들의 얘기를커버스토리로 다뤘다.지난해 10월 폐지된 청와대 사직동팀과 기능이비슷한 ‘제2의 사정팀’이 2월말쯤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그 윤곽을 미리 들여다봤다.

조기 영어교육 열풍의 현장을 특집으로 밀착취재했다.유아 영어학원마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현장과 함께 유아 영어교육의 허실과 올바른 영어교육방법을 짚었다.89년 중국에서 일어난 톈안먼 유혈사태의 진상을 기록한 ‘톈안먼 페이퍼’가 최근 미국에서 발간됐다.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최근 조사에서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절반 이상이 한국의 부정부패가여전하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외국인투자 옴부즈만 사무소에 접수된 외국투자기업들의 불만을 통해 투자 발목을 잡는 요지경 사례를 고발했다.전국적으로 329개가 등록된 다단계 판매업을 둘러싸고 최근 재연되고 있는 해묵은 논쟁도 살펴봤다.새해 벽두부터 언론계에감도는 전운을 취재했다.경기침체의 여파로 광고시장이 극도로 얼어붙은 가운데 생존을 걸고 시작된 신문과 방송의 언론전쟁 실상을 파헤쳤다.

2001-01-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