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14일 올해 중소기업 근로자 본인과 자녀 1만2,280명에게 116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2만7,858명에게 대학 학자금 485억원을저리로 빌려줄 계획이다.
수혜 대상자는 지난해보다 38%,총 금액은 34%가 각각 늘어난 규모다.수혜 대상도 기존 중소 제조업체에서 중소기업 전 업종의 근로자로확대된다.
장학금 혜택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경우 월평균 급여가 150만원 이하인 자 또는 그 자녀 가운데 6,280명에게 1년간 교육비 전액이 지원된다.
노동부는 또 산재를 당한 근로자 및 자녀 가운데 6,000명을 선발,5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수혜 대상자는 지난해보다 38%,총 금액은 34%가 각각 늘어난 규모다.수혜 대상도 기존 중소 제조업체에서 중소기업 전 업종의 근로자로확대된다.
장학금 혜택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경우 월평균 급여가 150만원 이하인 자 또는 그 자녀 가운데 6,280명에게 1년간 교육비 전액이 지원된다.
노동부는 또 산재를 당한 근로자 및 자녀 가운데 6,000명을 선발,5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1-01-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