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 세마리가 1,000억원을 벌어들인다면? 염소 12마리와 100억원짜리 공장을 맞바꾼다면? 믿어지지 않는 얘기 같지만 실제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朴容晟)는 11일 ‘21세기 바이오혁명’이라는보고서에서 암 유전자가 제거된 생쥐 1마리가 다국적기업인 파마시아사에 5,800만달러,비만모델 생쥐는 암젠사에 2,000만달러,치매모델생쥐는 미국의 엘리-릴리사에 600만달러에 각각 팔렸다고 소개했다.
생쥐 3마리가 1,000억원이상을 벌어들인 셈이다.
그런가 하면 미국 젠자임 트랜스제닉사는 최근 1,000만달러 규모의공장설비를 팔아치우고 그 돈으로 12마리의 복제염소를 사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1세기는 바이오혁명의 시대로 앞으로 바이오테크의 개발및 응용정도에 따라 국가와 기업의 서열이 재편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 사례다.대통령의 지식기반산업 육성과 일맥상통한다.
안미현기자 hyun@
대한상공회의소(회장 朴容晟)는 11일 ‘21세기 바이오혁명’이라는보고서에서 암 유전자가 제거된 생쥐 1마리가 다국적기업인 파마시아사에 5,800만달러,비만모델 생쥐는 암젠사에 2,000만달러,치매모델생쥐는 미국의 엘리-릴리사에 600만달러에 각각 팔렸다고 소개했다.
생쥐 3마리가 1,000억원이상을 벌어들인 셈이다.
그런가 하면 미국 젠자임 트랜스제닉사는 최근 1,000만달러 규모의공장설비를 팔아치우고 그 돈으로 12마리의 복제염소를 사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1세기는 바이오혁명의 시대로 앞으로 바이오테크의 개발및 응용정도에 따라 국가와 기업의 서열이 재편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 사례다.대통령의 지식기반산업 육성과 일맥상통한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1-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