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여 처음 공모한 국립국어연구원장(1급상당)에 남기심(南基心·65) 연세대 국문과 교수가 선정됐다.
문화관광부는 “중앙인사위원회가 최종 선정한 남교수가 심재기(沈在箕) 원장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22일 임기 3년의 제5대 국립국어연구원장으로 취임한다”고 11일 밝혔다.남교수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연세대와 대학원,미국 워싱턴대에서 언어학을 전공했다.한글학회 이사와 정부의 국어심의위원을 지냈으며 ‘국어 완형 보문법 연구’등18권의 저서가 있다.
서동철기자 dcsuh@
문화관광부는 “중앙인사위원회가 최종 선정한 남교수가 심재기(沈在箕) 원장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22일 임기 3년의 제5대 국립국어연구원장으로 취임한다”고 11일 밝혔다.남교수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연세대와 대학원,미국 워싱턴대에서 언어학을 전공했다.한글학회 이사와 정부의 국어심의위원을 지냈으며 ‘국어 완형 보문법 연구’등18권의 저서가 있다.
서동철기자 dcsuh@
2001-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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