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9일 경찰청 방범지도과장 옥모(51)총경을 도로교통법의 음주운전,도주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있다.
옥총경은 지난 6일 밤 11시30분쯤 혈중알코올 농도 0.178%인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누비라 승용차를 몰고 가다 서초동 남부터미널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갑자기 후진,뒤에 서있던 그랜저 승용차의 앞범퍼를 들이 받고 1.5㎞ 가량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분 뒤 서초동 외교안보센터 삼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하며 양재사거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다 반대편 차선에서 직진해 오던 폰티악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원모씨(25) 등 4명에게 전치 2∼3주의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전영우기자 ywchun@
옥총경은 지난 6일 밤 11시30분쯤 혈중알코올 농도 0.178%인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누비라 승용차를 몰고 가다 서초동 남부터미널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갑자기 후진,뒤에 서있던 그랜저 승용차의 앞범퍼를 들이 받고 1.5㎞ 가량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분 뒤 서초동 외교안보센터 삼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하며 양재사거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다 반대편 차선에서 직진해 오던 폰티악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원모씨(25) 등 4명에게 전치 2∼3주의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1-01-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