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식단 DB화 완료

외국인 식단 DB화 완료

입력 2001-01-10 00:00
수정 2001-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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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한국방문의 해 및 내년 월드컵축구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식단차림표를 데이터베이스화,중앙부처 및 시내 음식점에 CD롬으로 배포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점을 찾는데 큰 불편을 겪고 있어 홍보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최근 시내 음식점 255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결과를 토대로 외국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 285종을 선정했다.

선정된 음식에는 각각의 명칭 및 주재료,특징,칼로리 정도,사진 등의 정보를 정리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등 6개 국어로 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에 수록했다.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 특별위원회’, 첫 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21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을, 부위원장에는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4)과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을 각각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단 선임과 함께 소관 부서인 여성가족실, 경제실, 여성가족재단, 서울경제진흥원(SBA)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 환경 속에서 여성 인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새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통적으로 여성 인력이 강세였던 패션·봉제·뷰티 산업이 디지털 기술과 온라인 플랫폼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며 “기존 산업에 종사하던 여성 인력들이 이커머스 생태계에서 단순 피고용인을 넘어 주도적인 창업자 및 판매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업무보고에서 서울시는 ‘패션·봉제·뷰티 산업의 여성 이커머스 창업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이커머스 원라인(One-Line) 밸류 체인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패션·봉제·뷰티 분야 이커머스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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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기자

2001-01-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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