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미사일 사거리 300㎞ 확대를 내용으로 지난해 양국간에 합의한 미사일협상을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의 임기내 최종 타결한다는 방침아래 미국측과 막바지 조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7일 “주한미군 지위협정(SOFA) 개정협상 조인식 문제 협상을 위해 6일 방미한 외교부 송민순(宋旻淳)북미국장이 로버트아인혼 미 국무부 비확산담당 차관보를 만나 양국간 기술적인 문제한두가지를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정부 당국자는 7일 “주한미군 지위협정(SOFA) 개정협상 조인식 문제 협상을 위해 6일 방미한 외교부 송민순(宋旻淳)북미국장이 로버트아인혼 미 국무부 비확산담당 차관보를 만나 양국간 기술적인 문제한두가지를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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