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6개 시민단체가 연대하여 가정의례개선을 통한 생활개혁운동을 벌이고 있는 생활개혁실천범국민협의회(의장 李世中)는 28일 생활개혁에 모범이 되는 ‘올해의 본보기’로 고 김종운(金鍾云) 서울대총장 등을 선정,발표했다.
각 부문의 본보기로 ▲혼례-연세대 사회학과 송복(宋復) 교수 ▲장례-고 윤정식(尹貞植) 여사 ▲단체-광양제철초등학교 등이 선정됐다.
지난 3월 세상을 뜬 김종운 전 총장은 화장으로 장례를 치렀으며 막내아들의 결혼과 장인상 등의 가정사도 검소하게 보냈다.
각 부문의 본보기로 ▲혼례-연세대 사회학과 송복(宋復) 교수 ▲장례-고 윤정식(尹貞植) 여사 ▲단체-광양제철초등학교 등이 선정됐다.
지난 3월 세상을 뜬 김종운 전 총장은 화장으로 장례를 치렀으며 막내아들의 결혼과 장인상 등의 가정사도 검소하게 보냈다.
2000-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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