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초보자’ 모리 요시로(森喜朗) 일본 총리가 인터넷 광고모델로 나섰다.
모리 총리는 31일 개막되는 인터넷 박람회 광고에서 “IT(정보통신) 기술이야말로 21세기 세계경제성장을 이끌 엔진”이라고 강조하며국민들에게 인터넷 사용을 권유하고 있다.
유세진기자 yujin@
모리 총리는 31일 개막되는 인터넷 박람회 광고에서 “IT(정보통신) 기술이야말로 21세기 세계경제성장을 이끌 엔진”이라고 강조하며국민들에게 인터넷 사용을 권유하고 있다.
유세진기자 yujin@
2000-12-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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