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대학입시의 마지막 승부처인 정시모집이 오는 27일부터 시작된다.
총 4차례의 지원기회가 있는 이번 정시모집에선 190개 대학이 모두22만7,470명의 신입생을 뽑는다.지난해 23만8,586명보다 1만1,116명이 줄었다.특차모집에서 생긴 미달 인원과 동점 합격자 등을 감안하면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원서접수 마감은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포항공대 등 96개대가 29일이며,광주교대·인천교대·가천의대·조선대등 81개대가 30일이다.이밖에 광주대는 31일,경동대·광신대 등 15개대는 내년 1월2일까지 원서를 받는다.
논술·면접 및 실기시험으로 짜여진 전형은 ‘가∼라’군에 따라 1월3∼29일까지 치러진다.
각 대학은 내년 1월31일까지 합격자를 발표하고,2월1∼3일 등록을받은 뒤 2월4일부터 미달 인원만큼 추가등록을 실시한다.
한편 이번 정시모집에서도 지방 수험생을 위해 34개 수도권 대학이부산·대구·광주·전주·대전·청주·강릉·제주 등 8개 도시에서 27·28일 이틀간 공동으로 원서를 접수한다.
이순녀기자 coral@
총 4차례의 지원기회가 있는 이번 정시모집에선 190개 대학이 모두22만7,470명의 신입생을 뽑는다.지난해 23만8,586명보다 1만1,116명이 줄었다.특차모집에서 생긴 미달 인원과 동점 합격자 등을 감안하면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원서접수 마감은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포항공대 등 96개대가 29일이며,광주교대·인천교대·가천의대·조선대등 81개대가 30일이다.이밖에 광주대는 31일,경동대·광신대 등 15개대는 내년 1월2일까지 원서를 받는다.
논술·면접 및 실기시험으로 짜여진 전형은 ‘가∼라’군에 따라 1월3∼29일까지 치러진다.
각 대학은 내년 1월31일까지 합격자를 발표하고,2월1∼3일 등록을받은 뒤 2월4일부터 미달 인원만큼 추가등록을 실시한다.
한편 이번 정시모집에서도 지방 수험생을 위해 34개 수도권 대학이부산·대구·광주·전주·대전·청주·강릉·제주 등 8개 도시에서 27·28일 이틀간 공동으로 원서를 접수한다.
이순녀기자 coral@
2000-1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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