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4복합지구 회원들이 서울시 임대아파트로 임시이주해야 하는 난지도매립지 조립식 주택 주민들에게 가구당 200만원씩 지원금을 나눠줘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서울시는 22일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주경기장 인근 난지천변에 거주하는 난지도 이주민 6가구에 국제라인온스협회에서 가구당 200만원씩이주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2003년 7월 준공 예정인 상암택지개발지구의 아파트에 입주할 예정인 조립식주택 150가구는 내년중 준공하게 될 난지천 복원사업 공정과의 시간차로 인해 임시이주가 불가피한 실정이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지구는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된 것.
협회 관계자는 “불우이웃돕기 차원에서 성금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추운 겨울철을 보내고 있는 이웃주민들을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창동기자
서울시는 22일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주경기장 인근 난지천변에 거주하는 난지도 이주민 6가구에 국제라인온스협회에서 가구당 200만원씩이주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2003년 7월 준공 예정인 상암택지개발지구의 아파트에 입주할 예정인 조립식주택 150가구는 내년중 준공하게 될 난지천 복원사업 공정과의 시간차로 인해 임시이주가 불가피한 실정이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지구는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된 것.
협회 관계자는 “불우이웃돕기 차원에서 성금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추운 겨울철을 보내고 있는 이웃주민들을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창동기자
2000-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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