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현(陳承鉉) 사건으로 유동성위기에 시달리던 리젠트종금이 22일최종부도처리됐다.
이에따라 리젠트종금은 앞으로 3개월동안 영업이 정지됐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2일 “현대정유가 지난 21일 돌린 자발어음 123억원을 결제 마감시한인 오늘 오후 4시30분까지 결제하지 못해 최종부도처리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이에따라 리젠트종금은 앞으로 3개월동안 영업이 정지됐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2일 “현대정유가 지난 21일 돌린 자발어음 123억원을 결제 마감시한인 오늘 오후 4시30분까지 결제하지 못해 최종부도처리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2000-1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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