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鄭鎭澤)가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재해대책업무 종합평가에서 올해 전국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중랑구는 그동안 상습 침수지역인 신내·상봉동 일대에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수도 개선공사를 벌인 것을 비롯,연인원 2만여명을 투입해 묵동교∼장안교간 3.05㎞의 제방을 높이는 보강공사를 공공근로사업으로 실시하는 등 중랑천변 재해예방에 주력해왔다.
심재억기자
중랑구는 그동안 상습 침수지역인 신내·상봉동 일대에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수도 개선공사를 벌인 것을 비롯,연인원 2만여명을 투입해 묵동교∼장안교간 3.05㎞의 제방을 높이는 보강공사를 공공근로사업으로 실시하는 등 중랑천변 재해예방에 주력해왔다.
심재억기자
2000-12-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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