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 루이스 피구(레알마드리드)가 유럽축구기자들에 의해 올해의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피구는 19일 파리에서 축구기자 51명이 실시한 투표결과 197점을 얻어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올해의 선수인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유벤투스·181점) 등을 제치고 올해의 ‘골든볼’ 수상자로 선정됐다.
파리 AP 연합
피구는 19일 파리에서 축구기자 51명이 실시한 투표결과 197점을 얻어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올해의 선수인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유벤투스·181점) 등을 제치고 올해의 ‘골든볼’ 수상자로 선정됐다.
파리 AP 연합
2000-1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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