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윤해영,최지우가 국내 여자연예인으로는 최초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홍보대사’에 임명됐다.두 사람은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朴鎭卓)의 각종 행사 참여는 물론 홍보 포스터 모델로도 활동하게 된다.
2000-12-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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