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서울교대 등 66개 대학이 15일 특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의예과·법학과 등 일부 인기학과와 교대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나 비인기 모집단위에는 미달사태가 생기는 등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또 연세대·고려대·서강대 등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을 포함해 16일원서접수를 마감하는 65개대도 인기학과를 중심으로 지원자가 몰리기시작했으나 대부분 학과는 여전히 정원을 넘지 못했다.
이순녀기자 coral@
또 연세대·고려대·서강대 등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을 포함해 16일원서접수를 마감하는 65개대도 인기학과를 중심으로 지원자가 몰리기시작했으나 대부분 학과는 여전히 정원을 넘지 못했다.
이순녀기자 coral@
2000-12-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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