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P 연합]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은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창설 50주년 기념식을 갖고 전 세계에는 아직도 UNHCR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2,230만명이나 된다고 밝혔다.
오가타 사다코 판무관은 성명에서 “난민은 교사와 트럭운전자, 농민과 물리학자,노동자와 변호사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면서 “그들은 생존하고 새로운 삶을 개척함에 있어서 모든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의 관심을 받을 만하다”고 말했다.
유엔은 유럽 전역에서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이뤄지고 있을 때인 1950년 12월14일 UNHCR의 창설을 승인했다.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두 차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현재 120개국에 5,0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오가타 사다코 판무관은 성명에서 “난민은 교사와 트럭운전자, 농민과 물리학자,노동자와 변호사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면서 “그들은 생존하고 새로운 삶을 개척함에 있어서 모든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의 관심을 받을 만하다”고 말했다.
유엔은 유럽 전역에서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이뤄지고 있을 때인 1950년 12월14일 UNHCR의 창설을 승인했다.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두 차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현재 120개국에 5,0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2000-12-1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