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를 비롯해 7대 종단과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여하는 김대중(金大中)대통령 노벨상 수상 축하 미사와 축하식이 21일 오후 2시 서울명동성당에서 열린다.
천주교 개신교 불교 유교 천도교 원불교 민족종교 등 7대 종단과 시민단체 대표들은 종교계·시민단체 공동으로 김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 기념식을 갖기로 합의,15일 이같이 발표했다.
이날 미사는 정진석(鄭鎭奭)가톨릭 서울대교구장이 집전하며 김수환(金壽煥)추기경의 축사와 이에 대한 김 대통령의 직접 답사가 있을 예정이다.
김성호기자 kimus@
천주교 개신교 불교 유교 천도교 원불교 민족종교 등 7대 종단과 시민단체 대표들은 종교계·시민단체 공동으로 김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 기념식을 갖기로 합의,15일 이같이 발표했다.
이날 미사는 정진석(鄭鎭奭)가톨릭 서울대교구장이 집전하며 김수환(金壽煥)추기경의 축사와 이에 대한 김 대통령의 직접 답사가 있을 예정이다.
김성호기자 kimus@
2000-1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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