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17세기 이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박 모형들을 전시하고있는 모나코 군사박물관에 거북선 모형이 등장한다.
거북선이 세계 최초의 철갑선이라는데 관심을 가져온 군사박물관이한국 정부에 기증을 의뢰함에 따라 전라남도에서 모형을 기증하게 된것.
실제 크기의 축척 25분의1인 이 모형은 길이 1.37m,높이 0.78m,폭 0.
41m로, 해군사관학교 거북선연구반의 고증을 거쳐 해군이 직접 제작한 것이다.
15일 개최되는 국제박람회기구(BI) 연례총회 참석차 파리를 방문중인 허경만 전라남도 지사가 18일 군사박물관에서 열리는 기증식에서거북선 모형을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기증식에는 모나코 왕실 관계자들과 정부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거북선이 세계 최초의 철갑선이라는데 관심을 가져온 군사박물관이한국 정부에 기증을 의뢰함에 따라 전라남도에서 모형을 기증하게 된것.
실제 크기의 축척 25분의1인 이 모형은 길이 1.37m,높이 0.78m,폭 0.
41m로, 해군사관학교 거북선연구반의 고증을 거쳐 해군이 직접 제작한 것이다.
15일 개최되는 국제박람회기구(BI) 연례총회 참석차 파리를 방문중인 허경만 전라남도 지사가 18일 군사박물관에서 열리는 기증식에서거북선 모형을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기증식에는 모나코 왕실 관계자들과 정부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2000-12-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