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감정평가사 자격시험에서 135명이 최종 합격했다.이에 따라 감정평가사는 1,757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14일 건설교통부는 제11회 감정평가사 자격시험에 응시한 7,817명가운데 1차 시험 합격자와 경력 면제자 등 1,657명이 2차 시험에 응시,상위 135명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석 합격자는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한 권영숙(28·여)씨로 100점만점에 평균 63.17점을 얻었다.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4년생 우정미(禹征美·23·여)씨가 최연소,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강도원(姜道遠·49·남)씨가 최고령으로 합격했다.
합격자 명단은 15∼17일 3일간 운영되는 자동응답전화(02-700-19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개인별 점수는 내년 1월15일까지 인터넷(www.kapanet.co.kr)으로 공개된다.
전광삼기자 hisam@
14일 건설교통부는 제11회 감정평가사 자격시험에 응시한 7,817명가운데 1차 시험 합격자와 경력 면제자 등 1,657명이 2차 시험에 응시,상위 135명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석 합격자는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한 권영숙(28·여)씨로 100점만점에 평균 63.17점을 얻었다.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4년생 우정미(禹征美·23·여)씨가 최연소,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강도원(姜道遠·49·남)씨가 최고령으로 합격했다.
합격자 명단은 15∼17일 3일간 운영되는 자동응답전화(02-700-19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개인별 점수는 내년 1월15일까지 인터넷(www.kapanet.co.kr)으로 공개된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12-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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