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등 대우자동차 채권단은 15일부터 대우차에 대한 자금지원을 시작한다.채권단 관계자는 14일 “자산관리공사가 지난 9일 채권매입방침을 확정함에 따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협의한 선지원-후매각 원칙대로 내일부터 지원을 시작한다”면서 “전체 지원규모 7,279억원중 연내에 898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연내 지급되는 돈은 물품대금과 체불임금,퇴직금 등의 명목이다.
주현진기자 j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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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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