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보험료는 이달부터 15%,직장의료보험료는 내년 1월부터 평균 21.4%(월 평균임금의 3.4%) 각각 인상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는 14일 전체회위를 열고 의료보험 인상률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의료보험 가입자 1인당 의료보험료는 월 평균 3만1,300원에서 3만6,000여원으로 4,700원 가량 오른다.
또 직장인들은 보험료율이 월평균 임금 대비 2.8%에서 3.4%로 증가함에 따라 1인당 월평균 의료보험료는 4만1,800원에서 5만800여원으로 9,000원 정도 인상될 전망이다.
직장인 가운데 공교(공무원·사립 교직원)의 의료보험료율은 현재의3.4%가 그대로 적용돼 올해와 변동이 없다.
강동형기자 yunbin@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는 14일 전체회위를 열고 의료보험 인상률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의료보험 가입자 1인당 의료보험료는 월 평균 3만1,300원에서 3만6,000여원으로 4,700원 가량 오른다.
또 직장인들은 보험료율이 월평균 임금 대비 2.8%에서 3.4%로 증가함에 따라 1인당 월평균 의료보험료는 4만1,800원에서 5만800여원으로 9,000원 정도 인상될 전망이다.
직장인 가운데 공교(공무원·사립 교직원)의 의료보험료율은 현재의3.4%가 그대로 적용돼 올해와 변동이 없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0-1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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