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부터 서울 중앙병원에 입원해 온 정주영(鄭周永) 현대 전명예회장이 최근 거처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옮겼다.
김윤규(金潤圭) 현대건설 사장은 지난 9일 현대건설 협력업체 간담회에서 “정 전 명예회장이 최근 청운동 자택으로 돌아왔다”면서 “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회장은 경영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병철기자
김윤규(金潤圭) 현대건설 사장은 지난 9일 현대건설 협력업체 간담회에서 “정 전 명예회장이 최근 청운동 자택으로 돌아왔다”면서 “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회장은 경영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병철기자
2000-12-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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