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MBC,SBS 등 방송 3사는 노벨평화상 시상식이 열리는 오는 10일김대중 대통령 수상 장면을 노르웨이 오슬로시청 현지에서 위성녹화중계하기로 했다.
당초 노벨평화상 시상식 독점중계권을 확보했던 MBC는 시상식 시간이‘MBC 뉴스데스크’ 시간대인 밤 9시라는 점을 감안,시상식 주요장면을 뉴스로 소개한 뒤 9시 45분부터 50분간 녹화중계할 계획이다.
KBS와 SBS도 각각 ‘태조 왕건’과 ‘SBS 나이트라인’이 끝난 뒤인밤 10시 50분과 12시 10분부터 1시간 가량 시상식을 녹화중계할 방침이다.
손정숙기자
당초 노벨평화상 시상식 독점중계권을 확보했던 MBC는 시상식 시간이‘MBC 뉴스데스크’ 시간대인 밤 9시라는 점을 감안,시상식 주요장면을 뉴스로 소개한 뒤 9시 45분부터 50분간 녹화중계할 계획이다.
KBS와 SBS도 각각 ‘태조 왕건’과 ‘SBS 나이트라인’이 끝난 뒤인밤 10시 50분과 12시 10분부터 1시간 가량 시상식을 녹화중계할 방침이다.
손정숙기자
2000-12-0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