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은 30일 오후 9시10분쯤 경남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도장포항 포구 0.5마일 해상에서 사천선적 근해 연승어선 제203해성호(44t·선주 김정용)를 타고 밀입국하려던 중국인 57명을 검거했다.
해경에 따르면 제203해성호는 이날 오후 6시40분쯤 통영시 한산면홍도 북방 4마일 해상에서 통영해경 경비정의 검문검색에 불응하고달아나다 해경과 2시간여에 걸친 추격전끝에 검거됐다.
통영해경은 밀입국자들을 통영해경 전용부두로 압송,정확한 입국경위에 대해조사중이다.
통영 이정규기자 jeong@
해경에 따르면 제203해성호는 이날 오후 6시40분쯤 통영시 한산면홍도 북방 4마일 해상에서 통영해경 경비정의 검문검색에 불응하고달아나다 해경과 2시간여에 걸친 추격전끝에 검거됐다.
통영해경은 밀입국자들을 통영해경 전용부두로 압송,정확한 입국경위에 대해조사중이다.
통영 이정규기자 jeong@
2000-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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