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르면 내년 5월 총선

이스라엘 이르면 내년 5월 총선

입력 2000-11-30 00:00
수정 2000-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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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연합] 이스라엘 의회(크네셋)는 28일 오후(현지시간) 전체회의 표결을 통해 리쿠드당 등이 제출한 조기총선안을 통과시켰다.

에후드 바라크 총리도 이날 표결에 앞서 조기총선 수용 의사를 밝히고 수일내로 선거일자를 정하겠다고 선언,빠르면 내년 5월께 총선거가 실시될 전망이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강남구 신사동과 압구정동 일대의 노후된 보행로를 전면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신사동·압구정동 보도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로 225(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와 언주로 831~871 주변(신사동) 등 노후화된 보도블록으로 인해 평소 주민들의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 7억 9000만원(시비)이 투입되며, 보도블록 정비 8.78a, 측구 및 경계석 설치 739m 등의 대규모 정비가 이뤄진다. 특히 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인 ‘압구정로 225’ 구간의 성수대교 측면 보도블록 공사에는 이 의원이 직접 발의해 확보한 예산 2억원이 전격 반영됐다. 이 구간은 강남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버스·자전거·유모차 등을 이용해 성수대교를 오가는 강북 지역 시민들의 통행량도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강남북을 오가는 모든 시민의 보행 환경과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주로 837~871 주변’ 구간에는 시비 5억 9000만원이 투입되어 노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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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드당 등이 제출한 5개 조기총선안에 대한 의회의 표결 결과,총120명의 의원중 70명 이상이 총선안에 찬성했으며 반대는 3명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기권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0-11-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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