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연말까지 부실 금융기관에 투입할 공적자금 규모를 10조5,000억원으로 확정했다.
재경부가 29일 국회 재경위에 보고한 내부계획서에 따르면 연내 투입액은 ▲8개 은행 2조원 ▲서울보증보험 2조5,000억원 ▲4개 종금사 2조원 ▲제일은행 ‘풋백’옵션 7,000억원 ▲수협 출자 1조2,000억원 ▲신협 예금 대지급 4,000억원 ▲금고 예금 대지급 1조7,000억원등이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지난달 한빛·평화·광주·제주 등 은행경영평가위원회에서 경영개선안이 불승인된 4개 은행의 공적자금 소요액을5조6,578억원으로 책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진경호기자
재경부가 29일 국회 재경위에 보고한 내부계획서에 따르면 연내 투입액은 ▲8개 은행 2조원 ▲서울보증보험 2조5,000억원 ▲4개 종금사 2조원 ▲제일은행 ‘풋백’옵션 7,000억원 ▲수협 출자 1조2,000억원 ▲신협 예금 대지급 4,000억원 ▲금고 예금 대지급 1조7,000억원등이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지난달 한빛·평화·광주·제주 등 은행경영평가위원회에서 경영개선안이 불승인된 4개 은행의 공적자금 소요액을5조6,578억원으로 책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진경호기자
2000-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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