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불암동과 대동 안막지구 등 2개 마을이 다음달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풀린다.
건설교통부는 그린벨트 우선 해제대상 지역 가운데 집단취락지역인경남 김해시 불암동 8만9,000여평과 대동 안막지구 5만4,000여평에대해 관계부처 협의를 마치고 다음달 1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그린벨트를 해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은 다음달 중순부터 그린벨트에서 풀려 주민들의 부동산 재산권 행사가 한층 쉬워진다.
건교부는 그러나 당초 해제 예정이었던 경기 성남 신촌동 새말과 고등동 고등마을 등 2개 집단취락지는 연내 해제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또 서울지역 집단취락지구는 연구기관의 연구용역이 끝나지 않아 해제까지는 상당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광삼기자 hisam@
건설교통부는 그린벨트 우선 해제대상 지역 가운데 집단취락지역인경남 김해시 불암동 8만9,000여평과 대동 안막지구 5만4,000여평에대해 관계부처 협의를 마치고 다음달 1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그린벨트를 해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은 다음달 중순부터 그린벨트에서 풀려 주민들의 부동산 재산권 행사가 한층 쉬워진다.
건교부는 그러나 당초 해제 예정이었던 경기 성남 신촌동 새말과 고등동 고등마을 등 2개 집단취락지는 연내 해제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또 서울지역 집단취락지구는 연구기관의 연구용역이 끝나지 않아 해제까지는 상당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11-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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