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국제축구연맹(FIFA)은 루이스 피구(포르투갈)와 히바우두(브라질),지네딘 지단(프랑스)을 ‘FIFA 올해의 선수’ 후보로 선정했다.
피구는 포르투갈을 올해 유럽선수권대회 4강에 올려놓은 활약이 인정돼 처음 후보에 지명됐고 지단과 히바우두는 생애 두번째 수상을 바라보게 됐다.‘올해의 선수’는 전세계 국가대표팀 감독 130명의 투표로 결정돼 다음달 12일 발표된다.
피구는 포르투갈을 올해 유럽선수권대회 4강에 올려놓은 활약이 인정돼 처음 후보에 지명됐고 지단과 히바우두는 생애 두번째 수상을 바라보게 됐다.‘올해의 선수’는 전세계 국가대표팀 감독 130명의 투표로 결정돼 다음달 12일 발표된다.
2000-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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