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지역 여성들의 보금자리가 될 ‘성북 여성회관’이 새로 마련됐다.
성북구는 돈암동 구민회관을 개조해 지하 1층,지상 2층,연면적 1,463㎡ 규모의 여성회관을 마련,24일 개관식을 가졌다.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마련한 여성회관에는 스포츠·문화교실과 전시실,뮤터실 등 주부 교양교육을 위한 전용 교실과 세미나실,휴게실등이 따로 마련됐다.
심재억기자
성북구는 돈암동 구민회관을 개조해 지하 1층,지상 2층,연면적 1,463㎡ 규모의 여성회관을 마련,24일 개관식을 가졌다.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마련한 여성회관에는 스포츠·문화교실과 전시실,뮤터실 등 주부 교양교육을 위한 전용 교실과 세미나실,휴게실등이 따로 마련됐다.
심재억기자
2000-11-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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